예술 그리고 차 ART & HIGH TEA
High Tea 는 영국에서 유래되었으며 고된 하루를 끝내고 차를 곁들인 저녁 식사를 의미합니다. 주로 오후 5시 ~ 7시 사이에 차와 함께 빵, 야채, 치즈 등을 먹는 식사로, 푸짐하고 든든한 식사입니다.

영국인이 긴 휴가를 보내기 위해 방문하는곳으로 여유있게 즐길 수 있는 휴양지이다.
브라이턴은 18–19세기 영국 상류사회가 바닷바람 + 사교 + 건축 으로 찍어낸 무대이다.
특히 왕세자 조지(훗날 조지 4세)가 사랑한 휴양지이자 그를 따라 귀족과 신흥 상류가가 몰려오며 도시의 성격이 바뀌게 되었다.
문화생활을 즐기고 저녁에 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브라이턴 지역처럼 아티도 그런곳으로 느낄 수 있도록 조성
전시와 식사로 이어지는 공간에서 발생하는 대화, 만남, 여유
마음의 여유를 가장 중요시 하는 모임